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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몬스터랩: STILL LIFE
M-city (Monster City)는 동글동글한 몬스터들이 살고있는 도시입니다.
우리와 달리 형형색색의 몸에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있는 몬스터들이지만 그들이 사는 모습은 어딘가 익숙하고 낯설지 않습니다.
전시 '스티키몬스터랩: 스틸 라이프' 에서는 몬스터들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일상을 살아가는 몬스터들은 우리의 일상과 닮아있습니다.
전시되어있는 몬스터들의 일상에 하나하나에 공감이 되고, 무표정한 몬스터의 얼굴에서 감정이 느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피규어들의 정교함과 색감, 조명 등의 장치가 전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을 이해해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중 하나 입니다.
글 by_ JH.Kim
사진 by_ J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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