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20.02.10

2020.02.10

​안녕하세요!

올해는 조금 늦은 신년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전철역에서 모여 함께 수락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날이 잠시 풀린 2월의 산행은 또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조금 끼어 멀리까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산행을 하며 자연을 느끼기에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겨울이 다 가지 않은 시점,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며, 힘찬 한해를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