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19.04.19

2019.04.19

안녕하세요!

작년보다는 한달 정도 이르게 라이딩을 진행했습니다.

​4월의 라이딩은 더 봄을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즐거웠습니다. 이번에는 남한강을 따라 양평~여주 구간을 왕복했습니다. 출발 때의 날씨는 구름이 낀 흐린 날씨였지만 그만큼 선선해서 라이딩하기에는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점심 즘 이후부터 해가 보여, 양평으로 돌아가는 길은 또다른 풍경으로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이전보다 평탄한 구간임에도 드문드문 보이는 벚꽃과 봄꽃들로 더 풍성한 라이딩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올해에도 봄의 기운을 담아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