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19.01.02

2019.01.02

​안녕하세요.

올해도 신년산행으로 시작합니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모여 함께 운길산으로 향했습니다.

멋진 날씨 덕에 시원스럽게 팔당호를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짧고 굵은 등산 후 들른 수종사는 작지만 낙낙함이 있는 절로 숨고르기를 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였습니다. 마음을 부드럽게 추스르고, 시무식을 겸한 식사와 근처 카페에서 티타임을 끝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시원스러움처럼 올 한해도 잘 해나갈 수 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