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18.12.21

2018.12.21

​안녕하세요.

2018년은 유난히 짧았던 것 같습니다. 올 한해가 며칠 안 남은 오늘, 소요헌에서 소소한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몇몇 분을 초대하는 자리도 있었지만 오늘은 소요헌 가족과 친구분들이 함께했습니다. 

즐거운 얘기와 맛있는 음식, 와인으로 올해의 고단함이 씻겨져 기쁘게 내년을 맞이 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오늘 일정에 함께 해준 분들과, 가져와주신 선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