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18.11.19

2018.11.19

​안녕하세요.

항상 그렇지만 올해 가을은 더더욱 유난히 짧은 기분입니다.

벌써 아침 저녁 시간때에는 손끝이 시렵습니다.

변덕 많은 날씨와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다른 생각을 많이 불러일으키는 때입니다.

​이때! 저희는 이사온 곳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가락시장에서 모임을 갖었습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기름이 충분이 든 방어로 즐거운 재충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의 끝이 보이는 때, 한해의 마지막까지 열심히 보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