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 2018.01.02

2018년 새해인사 / 잡지게재

2018.01.02

 안녕하세요. 소요헌입니다.

지난 해의 마무리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새 해 인사를 올립니다. 저희는 바쁜 연말을 보내다 잠시동안의 휴식기를 갖고 돌아왔습니다. 며칠의 휴일이 지난 해와 올해를 나눠주어 오늘의 첫 출근이 더욱 두근두근합니다. 이번 한 해에도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희는 올 해의 첫 출근 날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지난 해에 완공된 프로젝트를 잡지에 싣게 되어 작업을 했었고, 그 결과물이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준공되는 작품도 많은 관심을 받아 건축잡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많은 분들께 닿기를 바랍니다.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